200년쯤 후에 바다 건너 나라에서 좌절할때 브금으로 빠바바밤(운명 교향곡)이 깔리는걸 알고있을까?한 2300년쯤에 태국쯤에서 집들이할때마다 빠바바밤 빰~~ (러브하우스 브금)이 나오는 느낌일텐데 이거 진짜 말로 형용하기 힘든 신기한 느낌이다 조금 당황스럽긴 할듯그리고 그때 음악가들은 아이돌이었을텐데 엘리제를 위하여가 사후에 발견된게 오히려 다행이지 않았나한창 활동기때 음원 발매했으면 엘리제가 누긔야 오빠? 클래식이 장난이야? 앨범에 열애사 그만 넣을것을 제안한다 진짜 ㄹㅈㄷ 여미새 댓글 이지랄났을것같음근데 엘리제를 위하여 네번 들으면 죽는다는건 누가 퍼트렸을까 진짜 베토벤 사후세계가 있다면 이말이 개황당할듯 나는 작곡하면서 44444번쯤 들었는데 그래서 내가 죽었냐?! 하면서 유언비어 퍼트린사람 멱살잡..